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빛예술단과 음악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4.15 13:21
  • 조회수 5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5. 한빛예술단과 음악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jpg


[NGN뉴스=연천]정연수 기자=연천수레울아트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5월 31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음악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를 선보인다.

 

‘아빠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는 세계 유일 시각 장애인만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이 선보이는 창작 어린이 공연으로, 한빛예술단은 2003년 창단한 이래로 꾸준한 무대 경력과 수상 경력이 있다. 

 

2022년에는 장애인 최초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본 단체의 대표 작품인 <Music in the Dark>라는 공연을 진행했다.

 

본 공연의 피노키오는 약한 시력만 남아 있어서 앞을 보기 어렵지만 특별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캐릭터로 설정되었다. 

 

피노키오의 다양한 모험과 좌절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메시지와 함께, 이 감동적인 스토리와 어울리는 한빛예술단의 밴드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피노키오의 아빠 역을 맡은 성우 정재헌은 이전에 아기상어(아빠상어 役), 옥토넛(콰지 役) 등 다수 작품의 메인 성우로 출연한 바 있으며, 본 공연에서는 사회자에 준하는 아빠 역할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티켓 가격은 1층 1만 원, 2층 5천 원이며,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유료회원 예매는 4월 15일(월) 14시부터, 일반회원 예매는 4월 16일(화) 14시부터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수레울아트홀 031-834-3770로 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본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모두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 [끝가지 판다 ⓵]어려운 이웃 준다던 김치, 어디로 갔나…가평 새마을회 '김장 봉사'의 불편한 진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빛예술단과 음악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