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연천]정연수 기자=연천군 왕징면은 13일 주민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사업 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거리환경지킴이 사업은 각 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사업으로 왕징면에서는 총 38명의 어르신들이 각 마을의 환경 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하는 근로자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기본교육으로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와 업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미연예방과 사고발생 시 대처방안, 참여자간 발생할 수 있는 갈등 해소, 유기적 협력과 소통으로 안전하고 활기찬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참여자 스킬을 포함한 종합교육으로 진행됐다.
홍현달 왕징면장은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첫째도 둘째도 안전에 주의해 한해 동안 건강하게 사업을 마무리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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