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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재혁, 상·조종면 가번 확정…“정책·현장 경험으로 생활밀착 복지 실현”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4.24 18:08
  • 조회수 1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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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행부에 대한 견재를 통해 "군민의 혈세가 단 1원이라도 헛되게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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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 상·조종면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가번을 받은 유재혁 예비후보가 공약과 경력을 앞세워 본격적인 지지 호소에 나섰다.

 

유 후보는 “경험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천형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저에게 주어진 책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재를 통해 "군민의 혈세가 단 1원이라도 헛되게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전 가평군 정책소통관과 국회의원 비서관을 역임한 이력을 강조하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경험한 만큼 정책 기획부터 예산 확보,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현안을 중앙정치와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덧붙였다.

 

주요 공약으로는 ▲노인여가복지관 조기 착공 ▲현리 보건지소 확대 운영 ▲찾아가는 노인돌봄 서비스 강화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디지털 배움터 확대 등을 제시했다. 유 후보는 “초고령 지역인 상·조종면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 복지와 의료 접근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강조했다. 또 “기다리는 복지가 아닌 찾아가는 복지로 전환하고, 다문화가정과 정보 취약계층까지 포용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생활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지금은 처음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정책을 알고 행정을 움직일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상·조종면 발전을 이끌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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