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서 육군 의무수송헬기 활주로서 환자 태우려 착륙 시도 중 사고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1.07.12 14:58
  • 조회수 58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불시착…탑승자 5명 부상, 2명은 중상

P4000460.JPG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12일 오전 10시 35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육군항공대대 활주로에서 응급 의무수송헬기가 불시착해 탑승자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이 사고로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자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불시착한 헬기는 꼬리 부분이 일부 파손됐다.

이 헬기는 활주로에서 환자를 태우려고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소방 당국에 '착륙하던 헬기가 추락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으나, 육군 측은 "착륙 시도 중 헬기가 불시착한 것"이라고 사고 경위를 밝혔다.

육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 중이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서 육군 의무수송헬기 활주로서 환자 태우려 착륙 시도 중 사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