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의회 팔당수계 7개 시·군 지역주민과 함께 집회 열어
[가평=NGN뉴스] 가평군의회(의장 송기욱, 의원 배영식)는 한강수계법 제정 당시, 중앙정부가 약속했던 “유역관리 합의정신” 및 “상생의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금일(10월 16일) 오전부터 팔당수계 7개 시·군 지역주민과 함께 하남시 유니온파크에 집결했다.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국감관련 현지시찰이 이루어졌는데, 환노위의 위원들이 현장에 도착하기 1시간 전인 13시부터 집회가 시작되었다.
송기욱 의장은 한강수계 유역관리 정책에 대해 중앙정부와 함께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수립을 원했지만,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팔당수계와 환경부는 불통으로 일관되고 있다면서 환경부와의 협의가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음을 언급하고, 특히 환노위의 팔당수계에 대한 관심을 강하게 요구했다.
한편, 경기연합 집행부는 금일 환노위를 상대로 한 집회를 시작으로, 정치권을 포함한 환경부 장관 면담을 추진하여 환경부가 대화의 장으로 나와 현안사항을 올바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는 말과 함께 향후 환경부나 정부에서 합리적인 대응이 없을 경우, 더 강력한 실력행사를 이어나갈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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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한강 수계법 제정 당시 중앙 정부에서 약속했던 것이 7개 시,군 자치단체와 서로의 입장을 달리 하므로
.
7개시군 수변지역 주민과 대표들이 모여 상생의 정책으과 소통이 이루어질 것에 대한 집회가 있었다.
성토 연사로 나오신 송기욱 의장님 ,김인구 환경 사무국장님, 전재덕 대외협력관님께서 가평 대표로 성토를 하셨다.
이 자리에 전재덕 협력관님은
개선점을 3가지로 구분 성토 하셨다.
1.환경부에 남아있는 모든 규제를 즉각 철폐하라~~ (선진국 대열 10위 진입 중앙 정부 에산이 충분)
2.중앙정부예산으로 하수종말 처리장 증설하라 ~~ (악질의 물을 정화시킬수 있는시설 증설)
3. 2천만 주민이 내는 수돗물세를 이용 수변지역 토지를 사들이지 말고
전액 7개시군 수변 지역 자치제에 나눠줘라~~ (국민혈세로 땅 매입 중단 )
이상의 3가지 개선점으로 이날 집회 7개 시군 주민들로 부터 많은 동감을 이뤄 내셨다.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집회에 참석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