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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랜드마크 29층 “GS 자이 아파트 베일을 벗었다!”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5.01 21:39
  • 조회수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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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자이가 짓고 하나 투자금융 보증, 분양가 평당 9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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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24평 191세대, 33평형 272세대, 44평형 32세대

-펜트하우스 54평형, 78평형 등 총 505세대

-지하 1층 휘트니스 등 입주자 전용 편의시설 완비

-지하 2, 3층 주차장, 지상 29층 각 동 엘리베이터 2~3대 설치 

 

[가평 NGN 뉴스] 정연수 기자=경기도 가평역세권에 높이 29층 총 505세대 럭셔리 아파트가 곧 들어선다. 6월 중 착공 예정인 아파트는 가평군에선 최초로 1군 건설사 ‘GS 자이가 시공하고 하나 투자금융’이 시행한다.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390-2 외 14필지 일원에 건설되는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29층으로 총 505세대이며 분양가격은 평당 950만 원이다. 평형은 크게 4가지로 24평형 총 191세대로 A형이 128세대, B형 46세대, C형 17세대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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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평형 분양가는 2억 2,800만 원이다. 33평형은 272세대로 A.B형 두 가지 타입으로 시공된다. 그리고 44평형은 32세대이다. 특히 이 아파트의 백미는 펜트하우스로 54평형 8세대와 78평형 2세대가 눈길을 끈다. 한 개의 동이 '펜트하우스 전용'으로 건설된다.  

      

약 90m 높이의 건물 상층부의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인 펜트하우스는 가평읍 시가지뿐 아니라 남이섬과 자라섬 북한강 화악산 명지산 등을 품에 안을 수 있게 된다.      

 

 현장에서 본 북한강.JPG

(GS 자이 29층 높이에서 내려다본 전망, 정면에 북한강과 자라섬 , 남이섬 등이 발밑에 펼쳐진다)

  

펜트하우스는 최고층이라는 이점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함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게 되며 정원과 텃밭까지 소유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당초 설계는 지상에 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GS 자이에서 지하 3층으로 시공해 주차장은 지하 2-3층에 지하 1층은 "입주자 전용 휘트니스 클럽과 편의시설"  등을 갖춰 설계를 변경했다. 이 때문에 당초 예정보다 착공이 늦어지는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현장에서 본 보납산.JPG

(29층,  90여 미터와 같은 높이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가평읍 시가지=보납산과 화악산 등이 병풍처럼 펼져진다)

  

이 아파트의 '법정 주차 대수는 479대이나 641대를 주차 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가구당 1.33대의 주차면적'이 제공된다. 그리고 아파트 단지 내 부대시설은 노인정, 어린이 놀이터, 지하 1층에 건설되는 각종 편의시설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외부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사기간은 약 30개월이며 오는 2022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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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20-09-08 11:02:41

    GS건설 자이
    제곱미터로 표기해야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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