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서 청리움 자연경관과 웰니스 프로그램 소개
- ‘신사와 아가씨’·‘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드라마 촬영에 이어 예능까지 미디어 노출 확대
한컴그룹의 자연 속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소개되며 공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13일 방송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을 찾아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리움은 자연경관과 휴식,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간으로, 최근 방송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소개되며 촬영지로서의 주목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청리움은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여러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되며 수려한 자연환경과 정갈한 공간미를 알린 바 있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 방영을 통해서는 청리움의 경관뿐 아니라 실제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함께 소개되며 공간의 매력이 더욱 입체적으로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청리움 곳곳을 둘러보며 청리움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 청리움의 대표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먼저 출연진은 청리움에서 정성껏 키운 와송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며 청리움만의 특별한 다도 체험에 참여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나누는 장면은 청리움이 지닌 차분하고 품격 있는 공간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이어 이제마 약초원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출연진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각자의 오행에 맞는 황톳길을 걸었다. 방송에는 약초원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청리움의 자연 친화적인 풍경이 함께 담겼다.
유리온실에서는 싱잉볼 테라피가 소개됐다.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싱잉볼의 깊은 울림과 진동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가는 모습은 청리움만의 웰니스 콘텐츠를 인상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전인화는 청리움의 자연경관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 청리움은 단순한 촬영지를 넘어 자연, 휴식, 치유가 어우러진 웰니스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청리움 주경택 대표는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청리움의 공간적 매력과 웰니스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리움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좋은 기운을 주는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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