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13일 접수 마감… 도내 소상공인 약 2,600개사 대상 최대 300만 원 지원
- 경제 불황 고려, 공급가액 100% 한시 지원, 소상공인 자부담 문턱 낮춰
- 점포 인테리어·간판 교체 등 현장 맞춤형 환경 개선 지원
![260406 [사진자료] 2026년 “마감 임박, 신청 서두르세요!” 경상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순항 중.jpg](/data/editor/2604/20260407101030_awzqqzwm.jpg)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에 도내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4월 13일(월) 접수 마감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를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초과액 및 부가세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 부담 없이 점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현장의 호응이 높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노후 시설 개선에 따른 비용 대한 부담이었다”며, “이번 사업이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마감 기한 내에 꼭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4월 13일(월)까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https://ggbar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은 경상원 각 지역 센터를 방문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 ‘경기바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상원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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