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연속 수상’ 기업의 나눔 실천

환경기술 전문기업 ㈜파이닉스알앤디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파이닉스알앤디는 지난 17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안상 파이닉스알앤디 대표이사와 서태원 가평군수가 참석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나눴다.
파이닉스알앤디는 하수 처리 및 환경 분야 기술 개발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해 온 환경 전문 기업이다. 특히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과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업 철학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파이닉스알앤디는 가평군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이날 전달식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파이닉스알앤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닉스알앤디의 사회적 기여는 언론을 통해서도 꾸준히 조명돼 왔다. NGN 뉴스는 파이닉스알앤디의 환경기술 혁신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심층적으로 취재·보도해 왔으며, 관련 특집 기사는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는 단순한 기업 홍보가 아닌, 환경기술 기업이 지역사회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기술력·윤리경영·지역공헌이라는 세 축을 동시에 실천해 온 기업의 행보가 장기간에 걸쳐 검증된 셈이다.

'기술은 환경을 바꾸고, 나눔은 지역을 지킨다'
하수 처리 기술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지역 주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기반 산업이다. 파이닉스알앤디는 이러한 기술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환경기술 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며 장기간 신뢰를 쌓아온 사례는 흔치 않다”며,
“파이닉스알앤디는 기술과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이어진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공존’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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