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부산 시작으로 광주·서울·세종서 ‘Smart Work with AI 2025’ 개최… 호평 속 종료
- 문서 데이터의 AI 자산화 및 에이전틱 AI 전략 공유… 현장 실무자 호응 커
- 수도권-지역 간 AI 정보 격차 해소 기여… “전국 단위 AI 확산 가속화할 것”
![[이미지] 한컴이 개최한 AI 업무 혁신 전략 세미나 ‘Smart Work with AI 2025’ 현장.jpg](/data/editor/2511/20251128093113_fezblqih.jpg)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개최한 인공지능(AI) 업무 혁신 전략 세미나 ‘Smart Work with AI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에 집중된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활용 정보를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에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월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에서 진행했으며, 이어 11월 서울과 세종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AI 기술 소개를 넘어, 조직 내 방대한 문서 데이터를 AI 학습용 데이터로 전환하고, 특히 공공 행정 분야에 축적된 고품질 한글 데이터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이를 실무에 즉시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세미나 세션은 ▲업무의 효율과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데이터의 가치를 고객의 인사이트로, 차세대 AI 전자문서 기술 트렌드 ▲한컴 AI 설루션 활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종 행사에서는 행정 수도라는 특성에 맞춰, 공공 문서 데이터를 실질적인 정책 자산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AI 실행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미지] AI 세미나 현장에서 한컴 AI 설루션을 시연하는 모습.jpg](/data/editor/2511/20251128093301_widfbigs.jpg)
현장에서는 한컴의 AI 검색·질의응답 설루션 ‘한컴피디아’와 AI 자동 문서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시연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권역 세미나에는 국세청, 한국조폐공사, 국민권익위원회 등 주요 공공기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대거 동참해 공공 부문의 AI 도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국세청 관계자는 “해를 거듭하며 진일보한 한컴의 AI 활용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특히 한컴어시스턴트와 한컴피디아를 내부 데이터와 연결해 보고서 작성을 자동화하는 과정이 매우 실용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 중심 설명을 넘어 이 같은 실질적인 활용 성과 중심의 내용이 계속 공유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한컴이 개최한 AI 업무 혁신 전략 세미나 ‘Smart Work with AI 2025’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한컴 김연수 대표.jpg](/data/editor/2511/20251128093356_ndqxnvry.jpg)
(사진 제공/한컴)AI 업무 혁신 전략 세미나 ‘Smart Work with AI 2025’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한컴 김연수 대표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전국 순회 세미나는 지역 현장에서 AI 전환(AX)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니즈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대한민국 모든 공공기관과 기업이 데이터 주권을 지키며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AI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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