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창업가들의 재능기부로 안산시 공동생활가정에 따뜻한 한 끼 선사 ... 청년 창업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상생 기여 기대
![250925_[사진자료] 청년 푸드창업허브 온기나눔 행복 도시락 전달식 (2).JPG](/data/editor/2509/20250925122240_rpahzrxu.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24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경기도 청년 푸드창업허브 12기 온기 나눔 행복 도시락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청년 푸드창업허브’ 사업에 참여한 12기 6개 창업팀이 사업을 통해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12기 창업팀 청년들은 “‘청년 푸드창업허브’ 사업에 참여하며 창업 밑바탕을 다질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재능기부 형식으로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도시락 전달식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12기 창업팀은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박소운 센터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 관내 공동생활가정 약 32곳에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을 선보였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도시락 전달식으로 보여준 청년 창업가들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더 확장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상원이 진행하는 ‘경기도 청년 푸드창업허브’는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 컨설팅, 주방 운영 등 단계별 창업 인큐베이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달 28일까지 13기 창업팀을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경상원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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