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상권 대표, 매니저 대상 노무·상권 전문 교육으로 역량 강화에 기여 ... 올 연말 교육 성과 확장, 네트워크 위한 ‘리더십 콘퍼런스’로 사업 마무리
![250916_[사진자료] 골목상권 역량강화교육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JPG](/data/editor/2509/20250917130010_zovchfur.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골목상권 상인회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16일 오후 의정부도시교육재단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기반지원’ 사업 일환으로 노무, 상권 운영 등 다방면에서 상인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일(수원 컨벤션센터), 9일(안양아트센터)에 이어 이날 교육까지 총 3차에 걸쳐 권역별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함께 한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형마트, 온라인 시장 확대로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역량 강화 교육이 상인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교육생을 격려했다.
![250916_[사진자료] 골목상권 역량강화교육에서 김민철 원장이 질의답변 중이다.JPG](/data/editor/2509/20250917130023_ovtmykdy.jpg)
‘골목상권 활성화 기반지원’ 사업은 선진사례 벤치마킹, 역량 교육 등으로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골목형 상점가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역량강화 교육은 3회에 걸쳐 도내 권역별 상인회 대표, 임원, 매니저 등 약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경상원 주요 지원사업 소개 ▲천지혜 노무사의 ‘상인회 인력 운영 노무 이슈 교육’ ▲기도하 상권전문 강사의 ‘로컬 브랜딩 및 상권 마케팅 전략’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연말에는 교육 성과를 확산하고 상인회 간 네트워크를 도모하기 위한 ‘리더십 콘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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