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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이광훈 기자
  • 입력 2025.07.30 10:29
  • 조회수 8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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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에 각계각층 구호품·성금 전달

집중호우 관련 성금(국민의힘)1.jpg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7월 29일 현재, 다양한 단체 및 기관들이 가평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통해 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국민의힘 강남(병) 당원협의회는 이날 도시락김 300개, 햇반 300개, 컵라면 200개 등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선교)도 재해구호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온정의 마음을 전했다.

 

종교계에서도 지원이 이어졌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평가정교회는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탰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도 구호물품으로 생수 2,000병을 전달하며 지원 행렬에 동참했다.

 

집중호우 관련 성금 전달(국민의힘경기도당).jpg

 

앞서 지난 7월 20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가평군에는 침수 및 산사태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를 복구하기 위한 노력 속에 전국 각지에서 구호물품과 성금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주민들은 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지역사회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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