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강조’
![[사진자료] 경상원, 2024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강조’.jpg](http://ngnnews.net/data/tmp/2412/20241211110703_xvdotmwk.jpg)
경상원, 2024년 합동소방훈련 실시를 통해 소방안전에 대한 중요성 강조
형식적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닌, 후속조치를 통한 지속적인 점검 진행
[NGN뉴스=경기도]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전행정이 화두인 요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합동소방 훈련을 실시해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을 보여줬다.
경상원은 10일 오후 양평에 소재한 본원에서 김민철 원장을 필두로 본원에 근무하는 전 임직원들과 함께 ‘2024년 합동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양평소방서 공흥 119 안전센터와 함께 ▲재난상황훈련 시나리오 훈련 ▲화재발신기 작동점검 ▲비상대피훈련 ▲소화기 사용법 훈련 등이 진행됐다.
경상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해 보다 심화된 훈련이 가능했고 실제로 훈련을 마치고 평가를 청취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소방훈련에 도움을 준 양평소방서 공흥 119 안전센터 측은 “경상원 본원은 사무실 내 스프링 쿨러도 설치되어 있고 건물이 잘 유지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대응에 용이해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은 “2024년은 화성 1차전지 제조공장 화재사고를 비롯해 경기도에서 많은 화재사고가 발생한 해라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민선 8기를 맞이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경상원도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원은 이번 훈련을 기점으로 적극적인 소방시설 유지 및 점검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안전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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