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길이 약 1km, 새로운 명소 탄생
[NGN뉴스=가평] 정연수 기자=수도권 대표 관광 명소 가평군 자라섬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이 오늘 개방됐습니다.
북한강을 품에 안고 자란 울창한 숲속에 있는 황톳길은 총길이 930여 미터로 한 바퀴 도는 데 30분가량 걸립니다다.
숲을 따라 조성된 황톳길을 걸으면 자연과 힐링의 자연 특별시 가평군을 진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 개방된 황톳길 맨발 체험을 위해 친구와 가족 이웃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황톳길을 방문했다는 군민은 자라섬에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인서트/가족(가평군민)
황톳길엔 맨발 걷기를 하고 나면 발바닥에 묻은 흙을 씻을 수 있는 편의 시설도 마련돼 있습니다.
맨발 체험장 황톳길이 조성된 것은 지역 동호회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산파역을 한 가평군 맨발 걷기동호회장으로부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 무엇이 좋은지 들어봤습니다.
인서트/장충국 회장
서태원 군수와 최정용 군 의장 등도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체험했습니다.
인서트/서태원 군수
4계절 관광 명소인 자라섬에 오늘 문을 연 황톳길 맨발 체험장은 최근 출항을 한 북한강 천변 뱃길에 이어 수도권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태원 군수/보장합니다. 많이 오세요.
NGN 뉴스 정연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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