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1)[청년정책과]남양주시가 알려드립니다 한눈에 보는 청년·청소년 쏙쏙정보(사진1).jpg](http://ngnnews.net/data/tmp/2401/20240131133222_ioaaoxuk.jpg)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청년과 청소년들을 위해 제공되는 모든 정보를 한눈에 쏙쏙 볼 수 있도록「한눈에 보는 청년‧청소년 쏙쏙정보」를 제작하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그간 남양주시 청년 및 청소년들은 정책마다 홍보 채널이 분산되어 있어 정책별로 홈페이지 등을 따로 확인해야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에 시는 청년‧청소년 정책들을 한눈에 언제든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청년‧청소년 쏙쏙정보」를 파일 형태로 제작했다. 이는 주위에 쉽게 공유할 수 있어 과거 홍보물에 국한되어 있던 것에 비해 자료 이용이 편리해 정보가 없어 프로그램의 신청 일정 등을 놓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년‧청소년 쏙쏙정보는 각급 초‧중‧고등학교 및 청년‧청소년 관련 시설, 각 홈페이지, 내손에 남양주, SNS 등에 게시되며, 특히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한눈에 확인 가능하고 QR코드를 통해 각 홍보 채널로 연결돼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또한, 변경 및 추가되는 정보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배포 제작일을 표시해 혼돈을 방지했다.
이번 청년‧청소년 쏙쏙정보 홍보물에는 청년사업을 △청년 챙김사업 △청년 안심사업 △청년 자존사업 △청년 마음사업으로 나누고, 지원 내용, 지원 방법, 담당자 연락처가 포함됐으며, 청소년은 △청소년 놀다! △청소년 듣다! △청소년 잇다! △청소년 품다! △청소년 돕다! 사업으로 나눠 청소년이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부터 어려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사업들이 다수 포함돼있다.
시 관계자는“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많은 청년‧청소년들이 한눈에 보는 쏙쏙 정보를 통해 내게 맞는 정보를 쏙쏙 얻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로 혜택을 지원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더욱 넓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EST 뉴스
-
[단독]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과거 한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가평군의회 A 의원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믿을 만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A 의원에 대한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A 의원은 지난 2021년 B씨...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취업제한은 2027년 6월까지…두 달 늦춘다고 제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 -가평군, 지연 사유·후보 접촉 여부·취업심사 진행 상황 투명하게 밝혀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후임자 선임도 없이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가평군의 늑장 인사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전임... -
[단독]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지원자 9명,서 군수 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포함 -친족관계만으로 내정 단정 못 해…“심사·추천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 공모에 지원한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모계 ... -
[집중취재/물 위에 세운 파크골프장①] 6개 읍·면에 160억…가평군은 왜 하천으로 몰렸나
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 -대성리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추가…청평 생활권에 총 90홀 -가평읍 달전리에도 2... -
[현장 르포] ‘경자유전’ 칼바람에 얼어붙은 농촌 부동산…가평 개발경제가 멈췄다
-설악면 외지인 소유 농지 ‘반값 매물’까지 등장했지만 거래 절벽 -중장비·주유소·철물점·식당으로 불황 확산…경기북부 농촌경제 ‘도미노 위기’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농지. 이 땅은 서울에 거주하는 최 모씨가 세컨하우스를 짓기 위해 3년 전 매입했다. 그런데 농지 전수 조사가 시작되면서 매... -
"측근일수록 권력에서 한 걸음 더 물러서야 한다"
권력의 곁에는 언제나 ‘측근’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선거철 후보자의 옷깃만 스쳐도 측근을 자처하고, 유세장을 따라다닌 인연은 어느새 ‘성골’과 ‘진골’을 가르는 훈장처럼 포장된다. 선거가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 ‘논공행상’이라는 낡고 불편한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26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