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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후보예정자 선거구별 지지율(순서=순위)
가 선거구=서태원 > 신현배 > 양희석 > 오구환 > 박창석 > 김용기
나 선거구=서태원 > 박창석 > 양희석 > 오구환 > 신현배 > 김용기
다 선거구= 박창석> 양희석 > 서태원 > 오구환 > 신현배 > 김용기
[경기북부=가평] 정연수 기자=NGN 뉴스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를 입후보예정자별로 특성을 분석했다.
국민의힘 입후보예정자 6명의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서태원 > 박창석 > 양희석 > 오구환 >신현배 > 김용기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각 입후보예정자가 3개의 선거구 중에서 어느 지역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는지, 반대로 지지율이 낮게 나타난 지역도분석했다.
▶가 선거구(%)는 서태원 44.2 > 신현배 10.2 > 양희석 8.2> 오구환 6.1> 박창석 5.4> 김용기 3.8 순으로 조사됐다.
▶나 선거구(%)는 서태원 25.6 > 박창석 17.2> 양희석 9.8> 오구환 9.6 > 신현배 5.8> 김용기 4.6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 선거구(%)는 박창석 17.4> 양희석 16.6> 서태원 14.2> 오구환 12.2> 신현배 4.9>김용기 0.9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입후보예정자 6명 가운데 1위~3위권에 이름을 올린 입후보예정자들의 특징은, 3개의 선거구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았다는 점. 그러나 나머지 중·하위권은 상위권 입후보예정자들보다 지역별 지지율 편차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은 응답자들이 연령대별로 어느 입후보예정자를 지지하는지 분석했다.

김용기 입후보예정자는 40대 6.6%와 60대 이상에서 3.6%의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18~20대 1.0%, 30대 1,8%의 지지를 받는 데 그쳤다.

박창석 입후보예정자는 30대 20.0%, 60대 이상 14.8%가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40대 8.3%, 18~20대와 50대에서는 각각 10.1%씩 지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태원 입후보예정자는 40대와 50대에서 각각 38.2%와 38.1%를 18~20대 34.4%, 60대 이상 25.4%가 지지했다. 그러나 30대에서 14.0%의 지지율에 그쳤다.
하지만 서 입후보예정자는 경쟁자들보다 비교적 전 연령대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으며, 특히40~50대가 지지율을 견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신현배 입후보예정자는 30대 9.2%, 18~20대 7.5%로 비교적 젊은 층으로부터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40대 7.1%, 50대 7.4%, 60대 이상은 6.6%의 지지를 받아 젊은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됐다.

양희석 입후보예정자는 60대 이상에서 14.9%, 30대와 40대가 각각 10.7%와 17.8% 가지지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18~20대에선 4.9%, 50대는 5.9%만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구환 입후보예정자는 50대와 60대에서 각각 11.3%, 11.1%의 지지를 받았으나, 30대와 40대에선 3.5%, 6.4%로 기타 연령대보다 지지율이 낮게 나타났다.
다음은 성별로 분석했다.
김용기 남·여 각각 3.5%와 3.2%, 박창석 12.5%와 13.3%를, 서태원 30.6%와 28.7%, 신현배 5.0%와 9.5%가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양희석 남자 12.6% 여자 9.1%, 오구환 남자 8.6%, 여자 9.3%가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 입후보예정자의 성별 지지율 격차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28.2%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자의 29.6%가 “적합한 후보자가 없다, 잘 모른다, 무응답으로 나타나 표심을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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