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병권 부지사, 시‧군 부단체장 회의 열고 추석 종합대책 등 논의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3.09.21 16:11
  • 조회수 3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 시, 군 부단체장 영상회의.jpg

○ 경기도, 21일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 경기도 추석기간 동안 4대 분야 22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 불요불급 예산 구조조정, 가용재원 적극 발굴 등 재정대책 논의


 

[NGN뉴스=경기도]정연수 기자=경기도는 21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추석 종합대책과, 지방세 감소 대책 등 도-시군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민족의 명절 ‘한가위’ 동안 도민 모두가 일상의 근심을 내려놓고 심신을 정비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분야별로 빈틈없이 대책 추진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등 ➊복지·문화 ➋민생안정 ➌보건·안전 ➍교통‧편의 등 총 4개 분야 22개 대책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오 부지사는 이어 대내외 경제 여건의 변동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 위축으로 어려워진 지방재정 상황 극복을 위해 불요불급한 예산 구조조정, 가용재원 적극 발굴 등 견고한 지방재정 협력을 요청했다. 또, 지방공공요금 및 물가안정 관리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 밖에도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록과 관리 내실화를 통해 도민 생명 보호와 안전 도모 ▲민원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 요청 ▲2024년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예술인 기회소득(2차지급)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오 부지사는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연휴기간동안 사회적 배려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의 상대적인 외로움과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면서“도와 시군의 촘촘한 유기적 협력과 신속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병권 부지사, 시‧군 부단체장 회의 열고 추석 종합대책 등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