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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밤 사이 눈 내려 적설량 1- 최고 5 Cm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19.12.23 07:29
  • 조회수 1,1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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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정부터 재설 작업,오전 9시까지 이면도로 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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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결빙 복병,'블랙아이스' 안전운전 주의]

 

[가평=NGN 뉴스] 정연수 기자.경기북부 지역에 밤 사이 눈이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있는 가운데 가평군에도 눈이 내렸다. 23일 자정 경 부터 내리기 시작 한 눈은 가평군 북면 화악산 터널과 도마치 고개에 최고 5 Cm의 눈이 내렸으며, 북면 3Cm가 내린 것을 비롯해 설악면, 상면, 조종면에 각각 2Cm, 청평 1.5Cm,가평읍 1Cm가 내렸다.

 

밤 사이 눈이 내릴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가평군 건설과(과장 박인택)도로관리팀(팀장 나상진) 이날 자정부터 빛 고개 등 취약 지역 등에 사전에 염수를 뿌려 내린 눈이 결빙 되는 것을 예방했다. 이어서 새벽 1시부터는 인력 70여명과 재설장비 28대를 동원 280톤의 염화칼슘을 뿌려 재설작업을 하였으며, 출근 길 안전을 위해 읍,면 이면도로에 대한 재설 작업은 오전 9시경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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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진 도로관리 팀장은 밤사이 내린 눈은 모두 재설작업을 마쳤으나 영하의 날씨로 그늘진 곳은 결빙되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며 교통안전에 주의 할 것을 당부했다.

 

나 팀장은 특히, 가평군은 지리적 특성상 낮엔 녹고 밤에는 도로가 또 다시 어는 이른바 "블랙 아이스"가 곳곳에 "복병 처럼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고 "커브 길과 그늘진 곳을 통과 할 때"는 더더욱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강조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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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19-12-23 09:05:47

    가평을 진심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수고하심
    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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