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남부·북부지역 5개소 선정 -

[NGN뉴스=경기도]양상현 기자=건설근로자공제회 경기지사(지사장 나세준)는 경기남부·북부지역 퇴직공제제도에 가입된 건설현장 8,600여 개소의 현장 중 5개소(일반사업장 3개소, 전자카드사업장 2개소)를 상반기 퇴직공제 이행우수사업장으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퇴직공제 이행 우수사업장은 사업주의 제도 협력 및 개선, 현장 정착 노력, 근로자 권익증진이라는 세 가지 기준에 따라 세부 평가항목 및 추천 제한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정된 사업장 중 ㈜포스코건설은 근로일수 누락방지를 위해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출력인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였으며, 삼성물산(주) 및 현대엔지니어링(주)은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지에스건설(주) ㈜한주종합건설은 건설근로자 전자카드 현장발급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자카드제도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상장과 온누리상품권 및 우수사업장 안내 현판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나세준 지사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건설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준 사업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퇴직공제제도를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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