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비전 실현에 위해 ‘100만 상상캠프’ 본격 가동 ‘선거전 돌입’

[NGN뉴스=2022선거.남양주]양상현 기자=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도농동 네이션스오피스텔 1층에서 ‘100만 상상캠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주 예비후보는 "우리 남양주시가 100만 특례시로 성장해가는 골든타임에 시장과 부시장 공석이라는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목도하고,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갈등과 분열로 얼룩진 남양주시를 통합해 안정과 도약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통합의 리더십을 구현하겠다는 각오로 시장에 출마했다"라며, “험한 가시밭길을 걷고, 십자가를 기꺼이 짊어지는 심정으로 100만 시민들이 꿈꾸는 미래혁신도시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재선 국회의원과 예결위 간사,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 중앙정치의 경험과 ‘남양주법원·검찰청’, ‘정약용도서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시설을 유치한 능력, 그리고 30년 친구인 윤석열 정부 인사들과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우리 남양주시의 숙원사업과 현안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 예비후보는 “74만 시민 한 분 한 분들을 스승과 어르신으로 모시고 남양주시를 껑충 업(up)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자신이 있다. 반드시 시민 모두가 시장이 되는‘시민 시장시대’를 열겠다"라고 약속하며, “시민 여러분을 아낌없이 사랑하고 섬기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주 예비후보는 △사통팔달 ‘교통 혁신도시’건설 △‘인공지능(AI) 기반 클라우드 밸리’, ‘복합쇼핑몰센터’, ‘대형종합병원 유치’등을 통한 지속가능 자족도시 건설로 일자리가 풍부한 첨단산업도시 완성 △교육 원탑도시 △행복 사각지대 제로 도시 △누구나 머물며 살고 싶은 도시 △시민 맞춤형 디지털 혁신도시 △스마트 메가시티 실현이라는 7대 분야 핵심공약을 소개한 후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데 모든 역량과 경험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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