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후보 보다 修身齊家(수신제가)부터...

이재명의 장남 이동호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29세
이동호는 외국계 사행성 도박 사이트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도박을 하였다는 보도는 충격이다.
아들 사건이 조선일보의 단독보도로 터지자 아들 도박은 일탈행위라며 빛의 속도로 고개숙이고 어물쩡 덮으려 하지 않았던가.

이동호의 할아버지가 도박으로 전 재산을 탕진 하였다고 이재명이가 말하였는데 이동호의 도박벽은 조부의 DNA를 물려받은듯하다.
더 더욱 놀라운 것은 아들 이동호가 유사성행위 하는 마사지업소를 자주 출입하였다는데 변변한 직업도 없는 피끓는 20대가 스포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고 생각하는가.
아버지 이재명은 대통령 후보로 알려지기전부터 김부선씨와의 무상연애와 불륜사건으로 더 잘 알려졌다.
그런데 아들은 상습도박에 마사지업소를 제집드나들듯 했다니 성 도착증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아들 관련 보도 댓글엔 애비를 닮아서라는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犬,父,犬,子,견부견자 犬,母,犬,子,견모견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바꿔말하면 호랑이가 犬 새끼를 낳을 일이 없다는 뜻이다.
"이재명의 혈통은 매우 난폭하고 폭력적이며 교활하고 음흉한 피가 흐르는가"라는 댓글도 봇물을 이룬다.
이재명의 누나 아들은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흉악한 살인자, 이재명의 외가 쪽 조카는 성남 조직폭력배, 이재명 본인은 전과 4범, 아들 이동호는 도박과 유사성행위를 즐기는 성도착증환자라는 의혹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홍정욱, 남경필, 장제원의 자녀들 비위가 폭로 될 때 이재명과 민주당은 무어라 했는지 잊었는가.
"자식의 허물은 부모의 책임이므로 의원직은 물론이고 모든 공,사,조직 내려놓으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재명도 대통령후보직 내려놓고 대장동 특검수사 받고 수신제가부터 해야지 않겠나.
경기도지사 시절 이재명 자신이 목이 터져라 외쳤던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설마 수신제가 못한게 특별한 희생이니 대통령 한 번 해보는 것이 보상이라 것을...
예로부터 어머니가 소천하시면 형수는 어머니 대행이라 하였거늘.. 헌데 형수 생식기를 찢여 죽인다고 쌍욕을 하고 패륜을 저지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이 아니던가.
성남시정에 반대하거나 쓴소리를 하는 친형과 성남시민 김사랑씨 등 60여 명을 정신병원에 불법 감금하였거나 시키지 않았던가.
이동호란 이재명의 아들은 도박중독 **중독 환자가 분명할테니 아들도 정신병원에 보내야 도리에 맞지 않나.
김정은의 핵 협박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만 좌파 정치가 더 무섭다는 것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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