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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in 가평 전영록편, 음악역 1939에서 열려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1.05.18 11:47
  • 조회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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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N뉴스 녹화 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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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NGN뉴스]황태영 기자=음악역1939는 22일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약한 전영록 씨를 섭외해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10일부터 시작해 6회차에 이르고 있는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공연은 ‘불후의 명곡 in 가평 전설의 가수 전영록&이태선 밴드’의 콜라보로 기존 콘서트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연은 음악역 1939 M스테이션 공연장에서 음악역 카카오채널 신청자 중 선착순 130명에 한하여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한편 가평군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1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공모에 음악역1939~철길공원~잣고을 시장~레일바이크 구간을 중심으로 ‘경춘선 폐철길 따라 시간여행’을 주제로 응모해 현장답사 및 PT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성철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몇 년에 걸쳐 가평역을 음악역 1939 문화 플랫폼으로 바꾸고 체험과 교육기능을 음악역 1939에 탑재해 전문 음악인은 물론 관내 주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지금은 사라진 경춘선 기차여행 콘셉트를 여기에 접목해 아이템을 제출한 것이 전문가 심사위원단 호평을 받아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NGN뉴스는 이날 공연을 녹화 중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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