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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방법을 알려주마"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6.23 17:11
  • 조회수 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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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으로 모인 국민들의 눈물의 호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짓밟는 행위를 강요하고 있는 건가요?"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부족 사태와 관련해 '사과문 따위'로 주권을 빼앗긴 국민을 식민 인민 취급하지 말라는 학부모연대의 따끔한 일침! 

 

"검정색 더러운 통에 찝찝한 스티커 말고, 진짜 투명한 투표함에 당일 투표하고 기표소에서 바로 개표까지 하면 이동 인력 추가도 안 들고 투명하지 않겠습니까?" 

 

더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제도를 위해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직설적인 메시지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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