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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가평 관광, 이제 스쳐가는 곳 에서 머무는 곳 으로!"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3.30 10:34
  • 조회수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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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관광, 이제 '스쳐가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 

 

예로부터 가평은 명실상부한 관광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가평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지만, 정작 가평에서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볼거리가 부족하고, 식상하며, 인프라는 열악합니다.

 

" 저 박경수는 가평 관광의 아픈 곳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가평만의 색깔을 입힌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가평의 관광이 살아나야 가평의 경제가 살아납니다! 

 

활력 넘치는 '관광 산업 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가평 군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행동하는 경영 전문가 박경수가 가평의 관광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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