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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준비된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존재감 부각 “시민 호응 속 현장 누빈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3.11 17:51
  • 조회수 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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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정계숙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철역 출근길 인사와 전통시장, 지역 축제, 복지·체육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시민과의 폭넓은 소통형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돌입했으며, 생활 현장 곳곳에서 시민 호응 속에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시민의 일상 동선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현장 중심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 예비후보는 매일 아침과 저녁 지행역, 동두천중앙역 등 전철역 일대에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생활 현장에서 직접 민심을 듣는 소통형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5일장,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이담지킴이) 사업 현장, 그라운드골프장 및 테니스장 등 시민 체육시설까지 동두천 구석구석을 두루 찾으며 시민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가는 곳마다 정 예비후보를 반기며 격려하는 시민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현장 행보는 단순한 인지도 제고를 넘어, 정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꼽히는 것은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예산을 지키고, 정책을 만들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경험이다. 

 

이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당면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확실하고 실현 가능한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갖춘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민은 주주,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라는 시정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듣는 것이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두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선 시의원으로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다져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현 가능한 동두천 발전 전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정 예비후보는 저서 『동두천 해결사』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사회 안팎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출판기념회에는 정·관계와 학계,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언주·전현희·김병주 국회의원, 유은혜 전 부총리 등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내 힘을 실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만남을 이어가는 등 대외 행보도 넓혀가고 있다.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와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동두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알리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계숙 예비후보는 재선 동두천시의원으로서 8년간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함께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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