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역 단체장들 비상? '교관' 이정현의 등장"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2.20 19:14
  • 조회수 86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회의장에 항공점퍼가 등장했습니다.

"위기의 현장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라는 이정현 위원장의 일침! 기존의 낡고 값싼 정치를 뒤집기 위해 '교관'을 자처한 그의 독설은 매서웠습니다. 단순한 인물 교체가 아닌 정치의 판을 바꾸겠다는 선언,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현역 단체장들 비상? '교관' 이정현의 등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