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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 대통령과 절연 하라는 세력과 절연"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2.20 13:48
  • 조회수 2,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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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차례 사과와 절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고 혁신 노력을 지속 중이다.

 

반복적인 사과와 절연 요구는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행위이며, 분열은 최악의 무능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이름을 이용하거나,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야말로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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