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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록 후보(개혁신당) "이재명 대표에 '위성정당 금지 공약' 왜 안지키는지 따지겠다"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4.06 12:45
  • 조회수 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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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최영록 후보(개혁신당)가 "오늘 포천에 오는 이재명 대표에게 왜 위성정당 금지 공약을 안지키고 다당제 정치개혁을 파기하고 양당 기득권을 유지하겠다는 것인지 따지겠다"며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저는 포천,가평 국회의원 후보 최영록입니다. 오늘 포천에서 이재명 대표와 만날 생각입니다.

“위성정당 금지” 공약을 왜 안지키는지 따질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국회가 아니라 감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포천 가평 지역 주민 여러분!!

 

지금 포천 가평의 국민의 힘 후보가 2가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습니다. 

 

수사 중입니다. 포천 가평의 국민의 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만약 당선되더라도 보궐선거가 이루어지면 국가와 지역에 큰 잘못이고, 큰 낭비입니다.

 

존경하는 포천 가평 지역 유권자 여러분!

 

저는 당선되면 바로 개혁신당을 탈당해서 국민의 힘에 입당 하겠습니다.

 

안심하고 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깨끗한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공직선거법을 지키지 않는 후보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공직선거법을 지키는 후보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저는 개혁신당 후보와 국민의 힘 후보는 민주당 후보를 이기기 위해 후보 단일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제3지대에 이순신 장군이 출마해도 당선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대선 후보시절 “위성정당 금지”를 공약했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다당제 정치개혁을 파기한 것입니다. 

 

정치개혁을 포기하고 양당 기득권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우리 정치가 가야할 원칙을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거대 양당의 꼼수 위성정당 사태가 4년 만에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위성정당 창당, 의원 꿔주기, 지역구 후보 한명 없는 조국혁신당 창당 등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 선거가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이라는 180석의 거대 야당을 심판해야 하는 선거입니다.

 

저는 당선되면 4년 동안 국회의원 세비 전액을 기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오직 국민과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단 한번 만이라도 주시면 그것을 영광과 명예로 여기고 또 지역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포천 가평의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저의 진심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6

 

개혁신당 포천,가평 국회의원 후보 최영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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