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춘식 후보 적합도...경쟁 후보들 2배 차로 선두 유지
포천뉴스가 5~6일 간 리얼미터에 의뢰,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를 했다. 이번 조사에서 권신일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처음으로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실시 된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권 후보는 바닥권이었다. [자료 출처=포천뉴스]
-권신일, 후보 적합도 조사서 6차례 하위권
[NGN 뉴스=포천·가평] 정연수 기자=포천·가평 국회의원 국민의힘 후보 중 최춘식 후보가 6차례 실시한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권신일 후보는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중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포천 뉴스가 지난해 12.8일부터 최근(2.5일)까지 4회, 포천 인터넷 뉴스(11.3/1.21) 2회, 총 여섯 번을 리얼미터에 의뢰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론 조사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됐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3일 포천 인터넷 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최춘식 20.3%P ▶김성기 9.9%P ▶김용호 9.9%P ▶허청회 8.6%P ▶권신일 7.4%P로 조사됐다.
최춘식.권신일 후보와의 격차는 무려 3배 가까이 벌어졌고, 4명의 후보와는 오차범위(±4.4% 포인트) 이내에서 지지율이 가장 낮다.
지난 1.21일 조사에서도 ▶최춘식 21.2%P ▶김용호11.1%p ▶김용태 10.9%P ▶허청회 9.5%P ▶권신일 8.9%P로 조사 돼, 후보 적합도에서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포천 뉴스 조사가 실시한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권신일 후보의 적합도는 여전히 바닥권에 묶여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월 6일 조사에서 ▶최춘식 22.8%P ▶김성기 11.9%P ▶허청회 10.0%P ▶김용호 8.3%P ▶권신일 6.7%P ▶안재웅 5.0%p로 조사됐다.
곧바로 이어진 12월 8일 조사에서도 ▶최춘식 22.3%P ▶김성기 9.9%P ▶허청회 9.52%p ▶권신일 6.9%P를 기록했다.
12,6일 조사 결과를 보면 다자간 대결에서 권신일 후보가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월 27일 실시한 후보 적합도에선 ▶최춘식 19.4%P ▶허청회 12.0%p ▶김성기 11.6%P ▶권신일 10.1%P ▶김용호 8.6%P 순으로 조사됐다.
최춘식 후보가 선두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김성기, 허청회, 권신일 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하고 있으나, 권신일 후보가 좀처럼 바닥권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의힘 후보 7명 전원을 대상으로 한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권신일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약진했다.
5일 포천 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 ▶최춘식 18.2%P ▶김용태 14.6%P ▶김용호 13.5%P ▶권신일13.3%P ▶김성기 10.3%P ▶허청회 10.2%p ▶안재웅 5.3%p로 조사됐다.
권신일 후보가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중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김용호,김성기,허청회 후보와 오차범위 (±3.1% 포인트) 내에서 경쟁하고 있고, 그동안 실시한 여섯 차례의 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공천이 확정되기 전까지 그동안 실시했던 것과 이변이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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