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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떤 일이 있어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을 것 같던 민주당원이 남긴 글

  • NGN뉴스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2.05.15 11:06
  • 조회수 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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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포천,가평] [기고]어떤일이 있어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을것 같았던 어느 당원이 탈당하면서 남긴 글입니다.


지역에 조응천 같은 국개가 있다는게 수치스럽다.


박윤옥이 남양주갑 여성위원장이 되고 부터 조광한시장님을 폄훼하는 글을 하도 올려서 "조응천한테 잘보여서 다음에 시의원 공천받으려고 그러냐?" 고 물어봤었다.

 

시의원 나올일 없다던 박윤옥은 1-가 로 공천을 받았다.


예비경선도 없이...


나는 5월 13일 탈당했다.

 

이재명같은 000가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 될 때부터 탈당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한줄기 희망을 붙잡아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금껏 지켜왔지만 이제 더이상 민주당에 희망은 없다.


민주당에 민주주의는 있는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조광한 시장님이 이재명 000로 부터 1년에 11번 감사와 탄압을 받았을때 민주당은 조광한 시장님의 당직을 정지시켰다.  


본인선거도 아닌 다른사람 선거 관련 선거법위반이라는 어떤 증거도 없는 말도안되는 일로 법정구속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을때도 조응천, 김한정 국개가 뒤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전과4범 이재명 000는 파렴치하게도 인천계양을 보궐선거에 또 나왔다. 

 

민주당이 아니라 이재명당이라는 증거다.


이재명한테 줄서기하는 국개들아~~

 

누가 더 파렴치한지 내기하는거니???


나는 30년 넘게 민주당을 지지해오면서 이렇게 민주당이 부끄러워 본 적이 처음이다.


민주당을 탈당하면서...


세월호 팔이하며 국개가 된 박○민에게 국개를 대표해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고 싶다.


180석 의석으로 너희는 무얼했니?

 

죽어간 아이들에게 부끄럽진않니?

 

너희들에 대한 기대가 다시 채찍이 될 것임을 명심하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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