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진숙의 한마디 "내가 법카로 초밥. 샴푸. 제삿상 차렸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민주당과 이른바 '좌파' 세력의 정치 공세를 강하게 비판하며, 퇴임 당시 고생한 직원들에게 빵을 선물한 것이 어떻게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특히 타 정치인의 논란(초밥, 샴푸, 제삿상 등)을 언급하며 "나는 그런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