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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5년 하반기 장학생 44명 선발
가평군은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장학생 44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발 규모는 △중학생 10명(복지) △고등학생 10명(복지) △대학생 24명(으뜸·특기·복지·환경·보금자리)이다. 지원 자... -
가평군 청소년, 뮤지컬로 문화 감수성 키운다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이달 20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뮤지컬 관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에게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뮤지컬 관람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또... -
사람들은 왜 “자라섬 '남도'에 열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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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라섬은 꽃과 직거래장터로 물든다
가평의 가을, 꽃과 시장이 만났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자라섬 남도 가을꽃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수만 송이 가을꽃이 만들어내는 장관 속으로~ 신선한 농산물과 전국 팔도 특산물도 함께! 바로... -
“꽃의 바다, 맛의 장터 — 올가을 자라섬으로!”
가평 자라섬이 올가을, 꽃과 시장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간 열리는 ‘자라섬 남도 가을꽃축제’에서는 수만 송이 가을꽃이 만들어내는 장관과 함께,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바로마켓 직거래 장터가 함께 열린다. 축제장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국화와 ... -
새마을 보조금 '쌈짓돈' 논란, 군민 65.8% "지원 반대" 압도적
가평군민들의 혈세가 특정 단체의 '쌈짓돈'처럼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NGN 뉴스 여론조사 결과 군민 대다수가 새마을 지회 보조금 지원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태원 군수 긍정평가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에서조차 반대 여론이 높아, 가평군과 의회의 '표심 잡기... -
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수해 가구에 2천만원 물품 기탁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 내 수해 가구를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부식 세트와 섬유유연제를 기탁했다. 원지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협의회는 이번 수해복구 기간동안 50여 명... -
수도권도 인구 절벽 위기..경기.경인 지역 단체장 공동 기자회견
어제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선 경기.인천 지역 4개 단체장들이 인구 감소를 호소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단체장들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수도권에 속해 있단 이유로 지방 소멸 위기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불합리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