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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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간의 침묵, 그리고 비겁한 외면
"표 달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청년들을 개돼지로 보는 책임자들에게 날리는 엄중한 경고! "청년들의 표는 달콤하고, 그들의 권리는 귀찮습니까?" 올림픽 공원에서 헌법 질서가 처참히 무너진 지 벌써 44일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청년들에게 고개 숙여 표를 구걸하던 자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사태 앞에서는 입을 꾹 닫은 채, 비겁...- 정치
2026.07.17 11:48
- 정치
2026.07.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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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회식자리 배치요령을?
- 정치
2026.07.17 10:38
- 정치
2026.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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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 장관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것이 대법관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까? 부속실에 있는 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가 국적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대한의 아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어 가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보는 그런 통치자를 원하는 것이 대법관 여러분들의 원하는 것이었습니까? 대법관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호...- 정치
2026.07.16 23:13
- 정치
2026.07.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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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과거 재난과 참사 속에서 당시 여권(민주당) 인사들이 보여주었던 행적들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서소문 참사 당시 자갈치 회 파티 ✔️ 국방과학연구소 화재 당시 수제맥주 먹방 ✔️ 이천 물류센터 화재 당시 경기도지사로서의 떡볶이 먹방 하마스의...- 정치
2026.07.16 16:21
- 정치
2026.07.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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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 12일과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견 발표 무대에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전 대표를 코앞에 두고 화염병과 짱돌을 들고 싸우시던 분들이 아직도 민주당의 주축이다. 민주화운동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40년, 50년 정치를 독점할 권리는없다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민주당을 공정, 민주, 세대교체, 청년, 미래가 모두 사라진 5무 정당이라고 말했습니다. ...- 정치
2026.07.16 16:18
- 정치
2026.07.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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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한국을 떠나십시오"
"이익 나면 정치권이 숟가락부터..." 청년 창업가들에게 미국행을 권한 이유 "오늘의 이익은 내일의 생존 자금이다" 기업의 이익을 탐하는 정치권을 향한 일침 "기업이 이익을 내면 왜 정치권이 먼저 계산기를 두드립니까?" 기업의 이익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닙니다. 내일의 연구개발비(R&D)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기술 비용이며, 불황을 버텨내기 위한 기업의 '생존 자금'입니다. 기업이 이익을 냈...- 정치
2026.07.16 16:12
- 정치
2026.07.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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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페지.. 누구 좋으라고?"
김재원 최고위원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국민과 국가 모두에게 해가 될 것”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억울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법 집행의 공정성이 저해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정치
2026.07.16 16:09
- 정치
2026.07.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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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보호자 1'이라 불러야 하다니?!" ???? 경상남도 교육청의 실제 '부모, 엄마, 아빠'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 표기 권고 공문 이슈를 조선시대 홍길동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취지는 좋지만, 가족을 부르는 정겨운 단어들까지 규제하는 것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 정치
2026.07.15 22:55
- 정치
2026.07.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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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실 투표함 납품'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추궁을 이어갔습니다. 한 증인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파...- 정치
2026.07.15 15:21
- 정치
2026.07.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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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전교조 경남지부와의 정책 합의에 따른 무리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수 ...- 정치
2026.07.14 11:26
- 정치
2026.07.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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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입니까?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여고생이 살해당했고, 피의자가 경찰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이 축소·...- 정치
2026.07.13 19:20
- 정치
2026.07.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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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가장 투명해야 할 수사 과정에서 유품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현실....- 정치
2026.07.13 19:13
- 정치
2026.07.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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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
-의원 "부회장은 의무적으로 낸다" 해명 -산악회 사무국장 "규정 없다…찬조는 자율"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당선된 포천시의회 A 의원이 자신이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행사에 현금 30만원을 찬조한 사실이 확인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해당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본보가 확보한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7월...- 정치
2026.07.13 18:13
- 정치
2026.07.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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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채원양 유가족 기자회견 “전면 재수사하라!”
- 정치
2026.07.13 14:55
- 정치
2026.07.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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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선관위가 선관위 했습니다" 기각 지침 내린 중앙선관위에 반발한 서울시 선관위원들 사임! 중앙선관위가 전국의 선관위원들에게 '참고 자료'라는 이름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의 잘못이 없으며, 법 위반이나 무효로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선거소청에 대해 무조건 기각하라는 사실상의 지침이었습니다. 경기를 비롯해 인천, 부산, 대구 선관위는 이미...- 정치
2026.07.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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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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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간의 침묵, 그리고 비겁한 외면
"표 달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청년들을 개돼지로 보는 책임자들에게 날리는 엄중한 경고! "청년들의 표는 달콤하고, 그들의 권리는 귀찮습니까?" 올림픽 공원에서 헌법 질서가 처참히 무너진 지 벌써 44일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청년들에게 고개 숙여 표를 구걸하던 자...- 정치
2026.07.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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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회식자리 배치요령을?
- 정치
2026.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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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 장관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것이 대법관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까? 부속실에 있는 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가 국적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대한의 아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어 가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보는 그...- 정치
2026.07.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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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과거 재난과 참사 속에서 당시 여권(민주당) 인사들이 보여주었던 행적들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서소문 참사 당시 자갈치 회 파티 ✔️ 국방과학연...- 정치
2026.07.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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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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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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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한국을 떠나십시오"
"이익 나면 정치권이 숟가락부터..." 청년 창업가들에게 미국행을 권한 이유 "오늘의 이익은 내일의 생존 자금이다" 기업의 이익을 탐하는 정치권을 향한 일침 "기업이 이익을 내면 왜 정치권이 먼저 계산기를 두드립니까?" 기업의 이익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닙니다. 내일의 연구개발비(R&D)이자, ...- 정치
2026.07.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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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페지.. 누구 좋으라고?"
김재원 최고위원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국민과 국가 모두에게 해가 될 것”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억울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법 집행의 공정성이 저해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정치
2026.07.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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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보호자 1'이라 불러야 하다니?!" ???? 경상남도 교육청의 실제 '부모, 엄마, 아빠'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 표기 권고 공문 이슈를 조선시대 홍길동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취지는 좋지만, 가족을 부르는 정겨운 단어들까지 규제하...- 정치
2026.07.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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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 정치
2026.07.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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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 정치
2026.07.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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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 정치
2026.07.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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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 정치
2026.07.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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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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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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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채원양 유가족 기자회견 “전면 재수사하라!”
- 정치
2026.07.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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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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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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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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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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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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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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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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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한국을 떠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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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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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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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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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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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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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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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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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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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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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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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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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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